하늘만나교회 설립40주년 기념행사 다양하고 풍성하게 개최해.
곽영민 · 입력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위치한 하늘만나교회(담임: 박성민목사)는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들을 준비하여 성도들에게 기쁨을 선사하며, 불신자들에게는 전도의 기회로 삼았다.
어제(6월21일) 저녁 수요예배에 열린 클래식 뮤직 콘서트는 4번째 행사로 서울프레이즈싱어즈 초청 콘서트를 하였다. 지난 6월 4일 주일 오전에는 찬양사역자 박종호 콘서트를 열어 죽음에서 건지신 기적의 간증과 은혜로운 고백의 찬양의 시간을 가졌고, 11일에는 권사취임 및 원로장로 추대식을 통해 지역 주민을위한 “사랑의 쌀” 나눔을 하였으며, 17일부터18일에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채플 건립을 위한 선교바자회를 하였고, 오는 25일 주일 오후에는 다음세대들을위한 기쁨의 젊은이 찬양예배가 준비되어 있다.
담임 박성민 목사는 인천태생으로 초중고를 인천에서 마쳤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하며 공부하던중 성령 체험을 하고 진로를 변경하여 감신대 대학원에서 신약성서신학 석사, 미국 세인트폴 신학대학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인천 무의도에서 3년간 담임 목회자로 사역을하고, 기감 중부연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인천주안감리교회에서 12년간 부담임목사로 섬기는 한편 하와이 열방대학 DTS와IBC 과정을 수료하였고, CBS에서 ‘큐티찬양’ 코너 메인MC로 활동하였었고, 현재 유튜브 “박성민 목사의 매일큐티묵상” 채널을 운영하며 목회하고 있다.
어제 초청된 서울프레이즈싱어즈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86 동기들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담임인 박목사도 멤버로 참여하였고, 2022년 2월에 창단 되었으며, 강기성 지휘자는 현 총신대 교회음악과 교수이며 서울바로크싱어즈와 포스메가남성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합창단과 고양시,천앙시, 군산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다.
▲ 독창: 박종대(바리톤)
▲ 소프라노 솔로 김현심
▲ 담임 박성민 목사의 합창 모습
▲ 이중창(소프라노 김은경, 테너 김성빈)
▲ 솔로 김건화(바리톤)
▲ 콘서트를 마치고 교우들과 인사 나누는 담임 목사 내외
▲ 원로 김지탁 장로 내외
▲▼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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