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에녹부흥사회, 송년회를 통해 한해 사역돌아보며, 부흥사로서 거룩성 회복을 다짐하고 친목다져.
김영애 · 입력
국제에녹부흥사회는 지난 22년 12월 26일(월) 오전11에 서구에 있는 새누리교회(담임 최동준목사)에서 송년회 및 종무식을 가졌다.
말씀을 전한 총대표회장 곽영민 목사(등불교회, 예장(에녹)총회장)
예배순서로는 인도에 수석실무회장 황찬익목사가, 대표기도에 부총재 백이삭목사가, 특송에 공동회장 유윤주목사가 맡았으며, 요일3:1~12절 "하나님의 자녀“이라는 설교를 국제에녹부흥사회 총대표회장 곽영민목사가 하였다.
회원들을 격려한 총재 김성수목사(중흥중앙교회, 예장(호헌)총회 부총회장)
봉헌송에는 공동회장 조명희목사가, 봉헌기도는 고문 박경자목사가하고, 격력사에 총재 김성수목사가, 권면에 고문 이흥희목사가 하였다. 총대표회장 곽영민목사가 인사후, 수석부총재 김혜중목사의 축도로 1부순서를 마쳤다.
회원들에게 권면을 한 고문 이흥희 목사(축복받은교회, 3대 총재역임)
점심식사후 2부순서로 윷놀이와 선물교환및 덕담과 공원산책을 하며, 화기애애한 가운데 은혜롭게 마쳤다.
예배를 인도한 수석실무회장 황찬익 목사(새하늘교회, 사무총장 역임)
대표기도한 부총재 백이삭 목사(만나교회)
특송을한 공동회장 유윤주 목사(죠에교정선교회)
봉헌찬송을 부른 공동회장 조명희목사(만나교회)
봉헌기도를 한 고문 박경자 목사
축도를 한 수석부총재 김혜중 목사(부천성도교회)

윷놀이로 친목을 다지는 모습

윷놀이 시상

드림파크 상상나라에서 눈길공원을 거닐며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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