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영혼구령에 힘쓰는 보아스교회 “나눔과 베풂 바자회”열어
김영애 · 입력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 소재 보아스교회(송남옥목사)는 [보아스선교회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정오 12시부터 오후1시까지 주2회 무료급식을 해오고 있으며, 또한 [보아스노인재가복지센터]를 운영하며 방문요양, 방문목욕, 치매, 복지용구, 등급신청상담등을 해주고 있다.

이번에 4월 30일에 열린 “나눔과 베풂 바자회”는 [보아스선교회 무료급식소] 가 주최한 것으로 오전 8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4시까지 하였으며, 옷과 간식꺼리, 화초, 반찬류 및 부식꺼리등을 성도들이 정성을 다하여 준비하여 열었다.
나눔과 베풂이 쉽지는 않지만 예수님의 사랑에 기인한 “나눔과 베풂 바자회”는 2005년도부터 년3회씩 현재까지 해오고 있다.

보아스교회를 2000년 6월 6일에 개척하여 22년간 담임하고 있는 송목사는 올해 표어를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교회”(마7:7)로 정하고 70세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젊은 목회자 못지않은 지역 사회 영혼 구령에 정열을 쏟고 있다.

송목사의 목회 철학은 룻기서를 삶과 사역에 적용하여 “나보다 남의 익익을 먼저 생각하는 신앙”으로, 나눔과 섬김의 목회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설립기념일에는 지역 어르신들 식사를 섬길 예정이다.



- 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