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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목사 국제에녹부흥사회 제5대 총재로 취임해.

김영애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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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목사 국제에녹부흥사회 제5대 총재로 취임해.

취임사하는 총재 김성수 목사

 


"코로나19로 인하여 성도들의 영성이 식어가고, 교회적으로도 많은 교회들이 영력이 소진된 이런 막중한 때에 국제에녹부흥사회를 사랑하시고, 은혜 주셔서 다시금 힘을 얻도록 복음의 사명을 일깨워 주시고, 일으켜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족한 종을 총재라는 막중한 직임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

 

 

김성수 목사 국제에녹부흥사회 제5대 총재로 취임해. 

설교하는 총대표회장 곽영민 목사

 

 

지난 11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부천 원미구 도당동에 위치한 중흥중앙교회를 담임하고있는 김성수 목사가 총재 국제에녹부흥사회 취임식을 갖고 제5대 총재로 취임하였다. 

 

김성수 목사는 교회를 개척하여 30년이상 목회를하며 부흥사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고, 총재로 취임하는 국제에녹부흥사회는 12년된 단체로 총대표회장 곽영민 목사에 의해 설립되었다. 현재 각나라 현지인 선교사와 한국인 선교사들이 각나라 대표를 맡고있으며, 곽목사는 총괄하는 대표를 맡고 단체를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총재로 취임한 김성수 목사는 동단체에서 상임회장, 부총재, 수석부총재를 거쳐 7년여간 두루 요직을 거치며 지난 9월 총회시 회원들의 신임을 받아 총재로 추대되었고, 취임을 하게되었다.

 

김성수 목사 국제에녹부흥사회 제5대 총재로 취임해.

 총대표회장이 총재에게 취임패 전달

 

이날 순서자로는 찬양인도에 찬양사역자이며 상임회장인 김나단목사가, 사회에 사무총장 황찬익 목사가, 대표기도에 부총재 최동준목사가 , 성경봉독에 강사단장 정금희 목사가, 특송에 중흥중앙교회 성도들이, 설교에 총대표회장 곽영민 목사가, 봉헌기도에 회계 및 서기 김영애 목사가, 축사에 고문 이환호목사와 김해자 목사가, 축도에 고문 이흥희 목사가 각각 맡았으며, 총대표회장 곽영민 목사가 추대증서 및 취임패를 총재로 취임한 김성수 목사에게 전달하였다.

 

총대표회장 곽영민 목사는 설교에서 총재로 취임한 김성수 목사님은 하나같이 본문에서 제시한 지도자로 세움을 받을 수 있는 6가지 자격에 하나같이 다 부합한다며, 정말 겸손하며 목회를 건실하게 잘 하시며, 참부흥사인 목사님을 총재로 모시게되서 자신에게는 복이요, 기쁘다고 하였다.

 

김성수 목사 국제에녹부흥사회 제5대 총재로 취임해.

총재 김성수 목사 내외 기념촬영

 

취임을 한 김성수 목사는 취임사에서 먼저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성도들의 영성이 식어가고, 교회적으로도 많은 교회들이 영력이 소진된 이런 막중한 때를 우리는 맞고 있는데,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 국제에녹부흥사회를 사랑하시고, 은혜 주셔서 다시금 힘을 얻도록 복음의 사명을 일깨워 주시고, 일으켜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족한 종을 총재라는 막중한 직임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또한 추대해 주신 총대표회장님과 국제에녹부흥사회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미력하나마 주어진 직임을 다하도록 기도하며, 헌신하면서 우리 국제에녹부흥사회가 복음의 사명을 위하여 땅 끝까지 달려가는 일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말하며, 모쪼록 국제에녹부흥사회의 모든 회원들의 기도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김성수 목사 국제에녹부흥사회 제5대 총재로 취임해. 

총재 김서수 목사 가족 기념 촬영 

 

 

 김성수 목사 국제에녹부흥사회 제5대 총재로 취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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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임식후 정관과 실행세칙 수개정을위한 12-1회 임시총회를 가졌고, 더 충분한 검토를하고 추후 실행위원회를 거쳐 임시총회를 한번 더 갖기로하고 회원들에게 직급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김성수 목사 국제에녹부흥사회 제5대 총재로 취임해.

국제에녹부흥사회 단체 기념촬영

 

국제에녹부흥사회가 12년동안 잘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중에 하나는 회원들이 거의 한번 가입하면 오래 동안 머무르는 것이다. 이는 소속감이 분명하고, 회원들이 개인적으로 탈이 없는 순수한 목회자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총재로 취임한 김성수 목사도 올곧이 30년이상 단독 목회를하며, 소속 교단에서도 핵심 임원으로 그 소임을 감당하고 있는 덕망있고, 성실한 목회자이다. 지난 1년7개월전 엄청난 코로나19 사태를 겪었음에도 회원들이 더 똘똘 뭉쳐 단체가 분열 없이 회복되어 사역을 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김성수 목사 국제에녹부흥사회 제5대 총재로 취임해.

총재 김성수목사와 교인들 단체 기념촬영

 

동 부흥사회는 올해 총회를 기점으로 회원들을 재정비하고 총대표회장과 신임총재를 중심으로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루는데 밑거름이 되기 위하여 그 섬김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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