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복음교회 설립감사예배 드려.
김영애 · 입력

인사및 광고하는 담임자 내외

설교: 유희선 목사(충청노회장)

예배인도: 주종순 목사(서울신학장)

대표기도: 최종익 교수(새하교회)

봉헌기도: 임석범 교수(한소망교회)

축사: 곽영민 목사(에녹부흥타임즈 대표)

권면: 정재석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 공로장로)
예배를 사모하며, 전도에 불타 자유복음교회 설립하고 감사예배 드려.
이미나전도사, 조호연장로 내외는 오늘(11.1) 오후2시에 인천 계양구 안남로 577에 [자유복음교회]를 설립하고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대한예수교장로회(진리)총회 충청노회에서 주관하였다. 예배 순서자로는 김선영 목사가 찬양 인도를, 서울신학장 주종순 목사가 예배 인도를, 새한교회 최종익 교수가 대표 기도를, 찬양사역자 정현숙 목사가 특별찬양을, 충청노회장 유희선 목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요4:23-24)란 제하의 설교를, 봉헌 찬양에 찬양사역자 나예 목사, 이드보라 자매, 이찬미 권사가 섹소폰 연주를 하였으며, 봉헌기도에 한소망교회 임석범 교수가, 축사에 등불교회 담임이며 에녹부흥타임즈 대표 곽영민 목사가, 권면에 여의도순복음교회 공로 장로인 정재석 장로와 이에셀 목사가, 격려사에 여의도순복음교회 김광수 장로가, 몸 찬양에 은혜선교단과 피아노 특주에 예수생명교회 구정숙 집사가 인사 및 광고에 담임 교역자인 이미나 전도사와 조호연 장로가, 축도에 대전신학장 임상호 목사가 각각 순서를 맡아 진행 하였다.
교회를 설립한 조호연 장로와 이미나 전도사 내외는 늦게 부름을 받았다. 아내인 이전도사는 집사 시절부터 몸 찬양으로 전국교회를 초청을 받아 다니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교회를 사모하였다. 부군인 조장로는 직장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정년 퇴임하여 은퇴한 나이에 부름을 받아 신학 공부를 시작하였다.
이들 내외의 늦은 교회개척 사역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었다. 은퇴 연령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뜨거웠다. 예배를 사모하고, 전도에 열정을 나타내 보였다. 코로나 상황 속이지만 교회 개척을 원근 각처에서 지인들이 와서 기쁨으로 환영하며 설립감사 예배에 참석하여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