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에녹부흥사회 12주년 감사예배 및 정기총회 열어.
김영애 · 입력




회원들의 윤리강령을 강화
국제에녹부흥사회(총대표회장 곽영민 목사)는 오늘 13일 오후 2시에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에 소재한 등불교회에서 “12주년 감사예배 및 정기총회”를 열었다.
코로나 상황이라 소수의 인원들만 모여 감사예배를 드리며 총회를 열었다. 1부에배 순서자로는 찬양 및 예배인도에 공동회장이며 찬양단 단장인 김나단 목사(생명나무교회)가, 대표기도에 실무회장 김수자 목사(에덴교회)가, 성경봉독에 공동회장 조수연 목사(푸른의의나무교회)가, 특송에 실무회장 정금희 목사(섬김의교회)가 설교에 총대표회장 곽영민 목사(등불교회)가 봉헌기도에 부총재 김혜중 목사(부천성도교회)가 축사에 고문 이흥희 목사와 수석부총재 김성수 목사(중흥중앙교회)가, 축도에 김성수 목사가 각각 맡았다.
1부 예배를 마치고 바로 정기총회를 하였는데, 공동회장 전길수 목사(성민교회)의 기도로 시작하여 지난 1년이넘도록 코로나로 인하여 활동을 하지 않았기에 회계 김영애 목사(예수능력신유센터)가 회계 보고를하고 바로 임원개선과 긴급안건토의와 기타토의를 하고 회의를 마쳤다. 주요 안건으로는 회원들의 윤리강령을 강화하는것과 운영등의 문제를 다루었다.
이날 총재와 신임원들을 선출하였는데, 총재에는 수석부총재를 지낸 김성수목사(중흥중앙교회)가 총재직을 수락하여 만장일치로 총재로 추대 되었으며, 사무총장 후보로 김나단 목사와 황찬익 목사가 후보로 추천되었는데, 김나단 목사가 개인사정을 이유로 후보자리를 양보하여 황찬익 목사가 사무총장으로 선출되었다.
신임원으로는 총대표회장에 곽영민 목사가, 사무총장에 황찬익목사(새하늘동산교회)가 회계에 김영애 목사(예수능력신유센터)가, 서기에 조수연 목사(푸른의의나무교회)가 선출되었다.
총회를 마치고 신임원들이 모여 임원회를 열어 회원들 직급임명과 강사단장을 선임하고, 정관 개정안을 논의 하였다.
코로나로인하여 의도하지않게 부흥사역을 1년이상 멈추고, 12주년 감사예배와 정기총회를 통하여 회원들이 온랜만에 다시만나고, 재정비하여 하나님나라 확장을위한 초교파 부흥사역을 감당할 것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