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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에녹)총회 제8회 정기총회 열어.

김영애 · 입력

“믿음과 행실에 본이되는 총회”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8회 정기총회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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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에녹)총회 제8회 정기총회 열어.

 

설교:총회장 곽영민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에녹)총회 제8회 정기총회 열어. 

예배인도: 서기 김영애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에녹)총회 제8회 정기총회 열어. 

인사하는 총회장 곽영민 목사와 사무총장 김성기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에녹)총회 제8회 정기총회 열어. 

신임원 인사

 

대한예수교장로회(에녹)총회 제8회 정기총회 열어. 

성찬식

 

대한예수교장로회(에녹)총회 제8회 정기총회 열어. 

축도: 총회장 곽영민 목사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회원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에녹)총회(총회장 곽영민 목사)는 지난 10월2일(토) 오후2시에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동산교회(황선영목사)에서 “믿음과 행실에 본이되는 총회”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8회 정기총회를 하였다.

 

코로나 상황에서 지난해에는 정기총회를 열지 못하였기에 올해는 총회를 소수의 인원만 참석하여 총회를 하였다.

 

총회장이자 교단 설립자인 곽영민 목사(등불교회)는 주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본 교단이 2013년 WCC와 NCCK를 반대하며 세워진 교단임을 주지시키며, 지난해 코로나로인하여 교단뿐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가 침체와 온라인 예배라는 생소한 현실에 부딪혀 혼란의 시기를 겪었는데, 이제는 교회들마다 잘 적응하고 있으나 대면 예배가 소외시 되고, 교회에 점차 교인들이 줄어드는 안타까운 현실을 언급하며, 마음 같아서는 몇날 몇일을 총회 목사님들과 함께하고 싶으나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고 아쉬움을 표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총대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하였다.

 

총회는 1부 예배, 2부 성찬식, 3부 회의순으로 진행되었으며, 1부 에배 순서자로는 서기 김영애 목사가 예배를 인도하였고, 대표기도는 사무총장 김성기 목사가, 말씀선포는 총회장 곽영민 목사가 엡5:3-4절 말씀을 가지고 “믿음과 행실”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증거하고 총회장이 봉헌기도와 축도를 함으로 마쳤다.

 

2부 성찬식은 총회장 곽영민 목사가 집례하였으며, 성찬위원은 조수연 목사(푸른의의나무교회)가 맡았다.

 

3부 회의에서 각부보고 및 공천보고와 신구임원 교체를 하였고, 상정된 안건없이 긴급안건이 올라왔는데 그중에 “목회자 윤리 강령 강화의 건”과 “목사의 이중직에 관한 건”과 “온라인 교회 허가의 건”을 주요 안건으로 토의하여 가결하였다. 최근 목회자의 도덕적 윤리적 타락이 많은 전도의 문을 막고 있는 시점에 그 중요성이 시대적으로 요구되고 있으며, 목회자가 세상직업을 갖고 사역하는 것에 대해 코로나 상황인데다가 시대가 목회만으로는 목회자의 가정을 책임져 줄수 없는 한계가 있고, 교단이 목회자의 생계를 책임져줄 수 없는 입장이기에 총회 산하 목사님들이 떳떳하게 생계유지하며 목회할 수 있도록 목회자의 윤리강령강화와 목회자의 이중직(세상 직업을 가지며 사역함)의 건은 가결되었으며, 요즘 팬데믹으로 인한 온라인 예배가 활성화 되고 있으며, 최근 모 교단 정기총회에서 유명한 목사의 유튜브교회 허가가 총회에서 부결된바가 있으나, 가상공간의 중요성이 인식되고 실현되는 시대에 교회도 가상교회가 있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은 아직 한국교회가 이부분에 대해 공론화하고 있지 않고 있으며, 신학적으로도 조명을 해봐야 하는 사안이고 목회자들 사이에서도 부정적이기에 부결되었다.

 

새로이 선출된 임원은 총회장 곽영민 목사, 사무총장 김성기 목사, 서기및회계 김영애 목사, 회의록서기 조수연 목사가 각각 선출 및 임명되었다.

 

[이 게시물은 에녹부흥타임즈님에 의해 2021-10-14 00:50:43 종합뉴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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