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호 목사의 주간 기도문
기도문 · 김영애 · 입력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시 92:4)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행하신 일로.’
선민을 위하여 베풀어주신 하나님,
그 구원의 은총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기쁨이라고 깨닫습니다.
그리고 그 기쁨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로 나아가 찬송을 드린다고 여깁니다.
그때, 바치는 찬송의 소리는 시끄럽고 혼란스러운 소리가 아니고,
찬양을 드리는 아름다운 소리인 줄로 믿습니다.
멀리에서도 그 소리의 아름다움에 경배를 하는 줄로 깨닫습니다.
엄숙하고 부드러운 소리,
질서 있고 아름다운 소리로 여호와께 드림이지요.
오늘, 하나님께서 저에게 행하셨던 일들을 되돌아보고 감사를 드리게 하시옵소서.
죄인으로써 죄의 비참함에 떨어지지 않고, 구원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은 감동이었습니다.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야 할 때, 홀로 두지 않으시고 함께 해주셨음에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파도가 거칠었던 밤 같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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