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泉 박 대산(朴大山) 목사의 생명샘- 복음호 항로
박대산 목사 · 김영애 · 입력
복음호 항로
지천 박 대 산
주님은 배에서 단잠을 깨우는 소리보다
광풍에 두려워 떠는
제자들의 놀란 소리에 잠을 깨셨어라
그 사랑 거룩한 뇌성이 되어
바람아 바다야 잔잔하라 꾸짖으니
그대로 순종하였더라
주님,
복음 실은 나의 작은 삶의 배에도
평강의 왕으로 오르셔서
이 바다 풍랑에 시달릴 때
그 풍랑 말씀으로 꾸짖어 주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안전한 배에 나를 태우시고
내 믿음 약하여 흔들릴 때
시샘하는 물결들을 물리쳐 잠재워주시고
이 먼 불길의 바다를 지나
마침내 아름다운 생명수강에 이르게 하소서
지천(知泉) 박대산(朴大山)
* 시집 "꿈은 잠들지 않는다" “한 떨기 풀꽃도 님을 위하여” 등
* (자전적 시와 에세이) "인생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
* 쉴만한물가작가회 시(詩)부문 대상(大賞)
* 세계문학회 시(詩)부문 대상(大賞)
* 기독교서예협회 초대작가.
*(사단법인) 기로미술협회 서예 초대작가
|
- 박대산목사최신.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