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혜 시인의 시(詩)의 세계- 지워지지 않는 이름김영애 · 입력 2021.10.07 17:50지워지지 않는 이름 모락모락 피어오르는커피 잔에 어리는얼굴 하나 차마마실 수 없어지켜 보다 식어버린커피 커피 잔속에는지워지지 않는 이름이갈아 앉아 있었다. 강은혜시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