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옥화 시인의 시(詩)의 세계- 나의바다김영애 · 입력 2021.10.06 00:28나의 바다 마지막 차가운 미소를하얀 날개로 덮고먼 길 떠나간 내 사랑 간혹 이슬처럼 흐르는 눈물은내 가슴속 깊은 곳에서운명 같은 바다를 만들고갈매기 한 마리 키웠습니다 때로는 폭풍같은 파도가 일고고래 한 마리 살지 않는나의 바다 청옥 푸름 바다동백에 띄운 나의 시를갈매기가 노래합니다 최옥화시인프로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