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인사이트

문학가 知泉 박 대산(朴大山) 목사의 서예- 계22:12

김영애 · 입력

 

문학가 知泉 박 대산(朴大山) 목사의 서예- 계22:12
계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 박대산 목사 사진.jpg

문화예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