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제자의 기도, 예수님의 화답/부제; 기도하면서 예수님과 동행하기
김영애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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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지 정보
책제목: 제자의 기도, 예수님의 화답/부제; 기도하면서 예수님과 동행하기
장르: 기독교
저자: 토마스 아켐피스
출간일: 2025.03.20
역자및감수: 임은묵 역
페이지수: 236 / 정가 15,000원
판형: 신국판
ISBN: 978-89-7439-523-0
2. 책 소개
이 책의 특장은 예수님께 기도하고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깊이 있는 제자의 영적인 기도와 예수님의 화답으로 주어 진 메시지입니다. 각각의 장은 독자의 영혼을 어루만지며, 깊은 깨달음과 함께 실질적으로 적용하도록 이끌어줍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데서 그 치지 않고, 실생활에 적용하여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돕습니다.
1. 매일 묵상 시간을 갖고 한 장씩 깊이 되새김질을 해보십시오.
2.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이 책의 가르침을 떠올리며
묵상하고 기도하고 예수님의 응답을 경험하십시오.
3. 영적 전쟁에서 이 책을 지혜롭게 적용하여 승리하는 삶을 사십시오.
4. 기도 모임을 가질 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 책의 내용을 나누고 영적으로 더 깊이 들어가십시오.
5. 제자의 기도와 예수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예수님 안에 들어가 한 몸 되어 동행하는 삶을 누려보십시오.
6. 이 책에서 얻은 영감과 깨달음을 기록해보십시오.
지은이: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à Kempis, 1380-1471)
독일의 사상가로서 라인 강 하류의 켐펜에서 태어나 92년의 일생을 거의 즈볼러에 가까운 아그네텐베르크 수도원에서 보냈다. 그보다 더 경건한 사람은 없다는 말까지 들은 토마스 아 켐피스는 1425년 이후 부원장으로서 수사들의 지도에 진력했다. 그러다가 지도서를 몇 권 썼는데, 그중 『준주성범』이라고도 불리는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그리스도교 세계에서 영적 훈련을 위한 도서 중 가장 많이 애독되는 책이다.
역자: 임은묵
메시아전도협회 대표. 저서로는 『전능하신 의사 예수』, 『치유의 기름 부음을 주옵소서』,『전가 기도법』(이상 예찬사) 외 여러 권이 있다. 역서로는 『한 번쯤 궁금했던 20가지 문제들』 레이 컴포트, 『마지막 때의 환상과 징조』 데이빗 윌커슨, 『그리스도인에 대한 황금률』 A.W. 토저, 『철저한 회심 참된 부흥』 조나단 에드워즈(이상 예찬사), 『사역과 제자도』 앤드류 머리(샘솟는기쁨), 『메시아를 만난 랍비』 칼갤럽스(키비미디어) 외 60여 권이 있다. 또한, amazon.com에 Eun Mook Lim을 검색하면 다수의 영문 책을 만나볼 수 있다.
slem77@naver.com
3. 본문 중에서
Chapter_01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마음에 말씀하심
제자 :
주 하나님께서 제 마음 깊이 말씀하시는 것을 제가 듣겠습니다.
내면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분으로 부터 위로의 말씀을 받는 영혼은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 음성의 부드러운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고 세상의 와글와글하는 소리를 무시하는 귀는 복이 있습니다.
외부의 소음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내부로부터 진리의 가르침을 듣는 귀는 참으로 복이 있습니다.
외부의 것에 눈을 감고 내면의 것에 집중하는 눈은 복이 있습니다.
자신의 깊이를 파악하고 매일의 노력으로 하늘의 비밀을 이해하기 위해 자신을 준비시키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완전히 자유롭게 하나님을 모시고, 앞을 가로막는 모든 것을 떨쳐버린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내 영혼아, 이것을 주목하여라.
침묵하고 마음의 고요한 곳으로 가라.
그곳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예수 :
나는 너의 구원과 평안과 생명이다.
내 안에 거하라. 그러면 평안을 얻을 것이다.
사라지는 모든 것을 버리고 영원한 것을 구하라. 사라지는 모든 것은 너를 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유혹이 아니고 무엇이겠느냐?
피조물이 너를 창조자께 버림받게 한다면, 그것이 너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러므로 그러한 모든 것을 버리고 창조자를 기쁘시게 하고 신실하게 되어 참된 행복을 찾아라.
Chapter_02 진리는 마음에 고요하게 말함
제자 :
주님, 종이 듣고 있으니 말씀하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주님의 길을 알 수 있도록 저에게 이해력을 주십시오.
제 마음을 주님의 말씀에 기울이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풀 위의 이슬처럼 저에게 내려주십시오.
옛적에 이스라엘 자손은 모세에게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출 16 제자의 기도, 예수님의 화답20:19)라고 말했습니다.
주님, 저는 절대로 이렇게 기도하지 않습니다. 저는 위대한 선지자 사무엘처럼 겸손하고 간절히 “주님, 말씀하십시오. 주의 종이 듣겠습니다.”라고 기도합니다.
모세나 다른 선지자가 저에게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마십시오.
모든 선지자에게 영감을 주시고 깨우쳐 주시는 주 하나님, 선지자들은 주님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지만, 주님은 선지자들 없이 저를 완벽하게 가르치실 수 있습니다. 그들은 실제로 말을 할 수 있지만
